카페&디저트 5

[부산 송정 카페] 룩 앳 더 바리스타 - 오션뷰 카페

부산 송정 카페 뻥 뚫린 오션뷰 카페 룩 앳 더 바리스타 오늘은 속이 뻥 뚫리는 카페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가 환상적인 부산 카페를 입니다. 부산 송정에서 이미 유명한 카페입니다. 룩 앳 더 바리스타. 루프탑 까지 있어서 송정 오션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런 곳은 소개 안 할 수가 없죠! 지금부터 오션뷰 카페 룩 앳 더 바리스타 소개해볼게요! 부산 송정 카페 시작! 룩 앳 더 바리스타 (LOOK AT THE BARISTA) 오션뷰 볼 생각에 신나 있었던 제 모습이 기억나네요. 혹시나 자리 없을까 봐 좀 서둘러서 왔어요! 놓칠 수 없죠! 건물 외관은 아주 깔끔한 느낌이었습니다. 실내는 3층까지 있으며 루프탑도 있습니다. 루프탑 너무 좋죠! 깔끔한 건물 외관까지 너무 제 ..

카페&디저트 2022.02.21 (8)

[아마츄어 작업실 - 카페 시집] 비엔나커피 맛집 미아사거리 카페

비엔나커피 맛집, 미아사거리 카페, 아마츄어 작업실, 카페 시집 언제부터인가 감성 가득한 카페를 찾아다니는 게 재밌어졌어요! 그만큼 세상에는 예쁜 카페가 가득해요! 커피는 아메리카노 밖에 몰랐었어요. 저는 새로운 음료에 도전하면 매번 실패해서 먹던 음료만 먹어요. 그런데 카페 시집 아마츄어 작업실의 추천 메뉴 비엔나커피를 먹고 나서는 이제 아인슈페너, 비엔나커피만 마시고 있어요. 그 정도로 맛있었어요. 커피와 생크림 조합이니까 무조건 맛있을 거라고 생각 드시죠? 그건 또 아니더라고요. 진짜 별로인 카페도 너무 많았습니다. 처음으로 비엔나커피라는 신세계를 알려준 아마츄어 작업실 카페 시집 소개할게요! 사진은 총 3회 방문해서 찍었어요 :D 분위기 좋은 카페 카페 시집, 아마츄어 작업실 아마츄어 작업실, 카..

카페&디저트 2022.01.17 (4)

[안면도 카페] 태안 카페 , 오션뷰 씨사이드 카페

태안 안면도에 있는 카페 씨사이드 사진첩을 보다가 여름휴가 때 갔던 안면도 카페 / 태안 카페 씨사이드가 생각났어요. 휴가가 맞아서 친한 동생 커플과 함께 갔던 안면도. 추억이네요. 예약한 펜션 근처에 바다 볼 수 있는 카페를 찾다가 씨사이드를 찾았어요. 비가 와서 야외에서는 먹을 수 없었지만 제 기억엔 예쁜 카페로 기억에 남았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GO GO 주문하는 곳 옆에는 커다란 검정곰이 반겨줍니다. 큰 곰인형이지만 귀여워서 와락 안을 뻔했어요. 귀여워요! 모자랑 앞치마까지 하고 있으니까 진짜 사람 같아 보이네요 ㅋㅋ 주문을 하고 여기저기 둘러봤어요. 감성 뿜 뿜. 소품들이 많이 보였고 감성 카페 취향에 맞게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는 씨사이드였어요! 벽에 걸린 액자 그리고 곳곳에 있는 책들과 테..

카페&디저트 2022.01.13 (8)

[419 카페거리] 북한산 카페 몽브루 / 북한산 뷰 맛집

강북구 419 카페거리에 있는 북한산 뷰가 잘 보이는 몽브루 강북구에 있는 북한산 부근 419 카페거리를 아시나요? 생각보다 모르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419 카페거리는 북한산이 근처에 있고 4.19 민주 묘지도 있습니다. 419 카페거리 몽브루 카페에서는 북한산 뷰를 볼 수 있었어요. 테라스도 준비되어 있는 카페입니다. 근데 차마 테라스 자리는 못 앉았어요. 테라스 자리 않기엔 추운 겨울. 그리고 요즘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요. 그래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미세먼지 멈춰! 커피 향 가득한 419 카페거리 몽브루 카페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소소한 행복. 입구부터 벌써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들어와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의 입구였어요. 크리스마스 소품도 보여 겨울 분위기..

카페&디저트 2022.01.11 (4)

[마산 양덕동 카페] 동네커피, ㄷㄴㅋㅍ 양덕동 앙버터 맛집

창원시 마산 양덕동 카페 분위기 좋은 ㄷㄴㅋㅍ 친오빠랑 신랑쓰랑 집안일 때문에 마산 갔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자유시간이 한 시간 정도가 생겼어요. 그래서 보고팠던 친구를 만나기로 했어요. 다행히 시간이 맞아서 밥 먹고 커피 한잔 할 수 있었어요. 짧지만 아주 귀한 시간입니다!예전엔 자유로운 몸이었지만 기혼자는 장거리 이동이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얻게 된 한 시간은 아주 귀하고 소중했어요. 귀하고 소중한 만큼 친구가 좋은 카페도 데려가 줬어요! 근데 너무 맘에 드는 카페라 혹시나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알려드리고 싶어서 또 키보드를 다다닥 쳐봅니다. 동네 커피 양덕점 와줘서 고마워. 그대, 오늘은 안녕하셨나요? 너무나도 따뜻한 문구가 입구에서 맞이해줍니다. 벌써 뭔가 따스한 느낌 아닌가요?..

카페&디저트 2022.01.06 (6)